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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클루어, AI 기반 CCH 타게틱 인텔리전트 플랫폼 발표로 전사성과관리 재정의

관리자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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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적용된 재무 및 경영관리를 위한 CCH Tagetik 인텔리전트 플랫폼


[강소일보=김효영 기자] 전문가를 위한 정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월터스클루어가 CFO 조직의 효율성, 정확성 및 전략적 능력을 디지털 방식으로 혁신하기 위해 설계된 AI 기반 CCH 타게틱(Tagetik)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16일 발표했다.

월터스클루어의 전사 기업성과관리(CPM) 솔루션 부문 수석 부사장인 랄프 가트너는 “당사는 전체 CPM 솔루션 제품군을 향상시키는 지능형 AI 기반 플랫폼을 시장에 최초로 출시했다. 월터스클루어는 생성형 AI(GenAI)가 재무 리더들이 현재보다 15배 더 빠른 재무 결산 및 경영계획 주기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고객을 위해 그 역량을 활용하고 있다. CCH Tagetik 인텔리전트 플랫폼의 새로운 최첨단 AI 기능을 통해 CFO는 데이터에서 필요한 해답을 단시간 내에 확보해 더 나은 정보를 바탕으로 더 빠르고 전략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재무 전문가들은 CCH Tagetik 인텔리전트 플랫폼의 최첨단 AI 기능을 통해 의미 있는 재무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보편화하고, 전례 없는 속도와 자동화로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관리 및 제어하며, 숨겨진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그 속도를 가속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의 새로운 AI 기능을 다음과 같다.

· CCH Tagetik의 새로운 ‘GenAI ally’인 Ask AI는 이번주 개최되는 CCH Tagetik inTouch 글로벌 사용자 컨퍼런스의 핵심 어젠다다. CCH Tagetik 인텔리전트 플랫폼에 통합된 이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텍스트 및 음성 기반 자연어 쿼리에 대한 실시간 시각적 응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월터스클루어는 다른 생성형 AI 솔루션과 마찬가지로 Ask AI가 효율성을 높여 사용자가 분석, 의사결정 지원, 혁신 등 부가가치 창출 활동에 10배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Intelligent Analytics는 셀프 서비스 보고, 분석, 대시보드 및 시각화를 지원하며, 이 엔진을 통해 사용자는 새로운 방식으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고 정리된 정보 세트를 빠르게 검색해 일상적인 경영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AI Automapping은 빠르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거버넌스를 보장하며, 새로운 AI Anomaly Detection 기능은 비정상적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이것에 플래그를 지정해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한다.

· Intelligent Disclosure는 재무, 비재무 및 ESG 통합 데이터를 주석과 함께 데이터 연결 보고서에 동적으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재무 및 경영관리팀은 연례 보고서, 이사회 장부, 경영진 프레젠테이션 등 모든 보고서가 항상 정확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 AI 드라이버 기반 분석은 사용자가 대량의 데이터를 더 빠르게 분석해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드라이버와 기하급수적인 성장 영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새로운 AI 기능은 예측 인텔리전스 및 거래 데이터 매칭과 같이 이미 사용자가 인사이트 기반의 예측을 생성하고 데이터 통합을 가속화하며 의사결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CH Tagetik의 기존 AI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업계 최초의 AI 혁신은 CFO 조직의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추진하기 위해 AI에 투자하는 월터스클루어의 기여 활동을 보여준다.

CCH Tagetik의 재무 AI 기능에 대한 추가 정보는 월터스클루어의 AI Center (https://www.wolterskluwer.com/ko-kr/solutions/cch-tagetik/ai-powers-cch-tagetik)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월터스클루어는 의료,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솔루션/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매해 매출의 10%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전문성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22년 11월 CCH 타게틱 한국 지사(대표 데릭 윌리엄 티터링턴)를 설립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해 전사 기업성과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월터스클루어코리아 소개

월터스클루어는 약 180년의 전통적인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법률, 세금, 회계, 재무, 위험 관리, 보건, 의료 영역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월터스클루어의 기업성과 & ESG 사업부의 대표 솔루션인 CCH 타게틱은 복식부기의 태동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설립된 전사 기업성과관리(CPM) 전문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CFO 산하 조직 및 기업의 경영관리 및 재무팀을 위해 재무 및 운영 관련 예산 관리, 플래닝, 연결 및 결산 과정, 재무 모델링, 분석 및 보고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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