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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디플러스 e스포츠 아카데미와 업무협약 통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관리자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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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고희경 센터장과 디플러스 이스포츠 아카데미 박준형 사업본부장


(강소일보 = 오남진 기자)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 디플러스 e스포츠 아카데미와 업무협약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고희경)은 2015년 4월 1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개별 사례 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자원을 발굴해 자격증 취득 과정 및 청소년 인턴십, 검정고시 지원, 자기 계발 프로그램, 문화 체험, 건강검진, 급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업중단숙려상담을 통해 학업 중단 고위험군 청소년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디플러스 e스포츠 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교 밖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와 사회성을 향상하고, 유망한 미래 진로 분야의 하나로 e스포츠 산업에 대해 탐구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고자 한다.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e스포츠를 배우고 e스포츠 산업 전반과 관련 직업군에 대한 탐구활동을 계획 중이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희경 센터장은 “현 청소년 세대는 디지털과 함께 성장해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세대로, 온라인·SNS를 통한 소통과 협업, 관심사 공유를 중시하는 특성을 보인다”며 “e스포츠를 배우고 접목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과 함께 올바른 디지털 활용과 인식 제고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담, 교육, 진로,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사랑의힘이 영등포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상담기관이며, 영등포구 청소년들의 정신적 심리적 건강을 위해 상담, 매체치료, 학교폭력예방,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및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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